02 Jan
02Jan

1. 바카라 데칼코마니 패턴


아마 가장 널리 알려진 패턴 중 하나일 것이다.

이미 우리들은 어릴 적에 데칼코마니에 대해서 들어본적이 있지 않은가?

물감을 묻혀서 종이를 반으로 접는 기법을 데칼코마니 기법이라고 칭한다.

여기에서 바카라의 데칼코마니 패턴의 유래가 기작되었는데  한 기준점을 두고 접었을 때 같은 그림이 형성되는 것이 바로 바카라의 데칼코마니 패턴이다.

대부분 기준은 아래에서 서술할 장줄을 기준으로 한다.

데칼코마니 패턴은 보통 길게 이어지지 않기 때문에 좌우로 세 칸까지 보는 것이 맞다.

다만 패턴상 데칼코마니 패턴이 끊기는 시점에는 배팅하지 않는 것이 높은 승률을 지킬 수 있을 것이다. 


2. 바카라 장줄 패턴


장줄 패턴은 말 그대로 +’ 패턴을 의미한다.

플레이어 혹은 뱅커가 연속적으로 반복적으로 나올 때를 의미한다.

일반적으로는 5번 이상의 연속된 결과를 줄이라 표현한다. 

여기에서 9번 연속되는 뱅커의 줄이 나오면 뱅커의 장줄 패턴이라고 할 수 있다.

뱅커의 장줄은 끊길 때까지 따라가는 것이 일반적으로 옳다.

하지만 플레이어의 장줄의 경우에는 끊길 때까지 반대에 마틴 배팅을 하는것이 좋은 경우도 있다. 

애초에 바카라라는 게임 자체가 뱅커가 플레이어보다 승률이 조금 높기 때문에서인지 뱅커의 장줄은 길게 이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플레이어의 장줄은 왠지 길게 가지 않는 것이 장줄 패턴에 대한 해석이다. 


3. 바카라 과포화 패턴


과포화 패턴은 수학적으로 플레이어/뱅커의 비율을 알아보고 이에 따라 한쪽이 너무 과하게 많이 나왔다 라고 판단이 서면 반대에 배팅하는 전략이다. 

플레이어와 뱅커의 비율은 결국 거의 5:5 (4.9:5.1)인 50%로 수렴되는 것이 수학적인 정상 비율이다.

플레이어가 10개 나오는 동안에 뱅커가 2개밖에 나오지 않았다면 이때는 비율이 40%가 될 때까지 뱅커에 배팅하면 이득을 볼 확률이 높아진다. 

정확히 50% : 50%까지 배팅하는 것은 실패할 확률이 높다.

확률이란 단지 10판이나 100판으로 50%를 정하는 것이 아닌 하면할수록 50%로 수렴되는것 뿐이지 판수가 적을수록 차이가 나기 쉽기 때문이다.

승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플레이어나 뱅커의 분포의 명확한 차이가 있을 때 적은 쪽의 40%정도까지만 배팅하는 것이 승률이 좋다. 


글쓴이가 생각하는 바카라 나름의 필승 패턴은 여기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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