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Jan
27Jan

오늘은 원론적인 글 보다는 가끔씩 지르고 싶은 날이 있을때 글쓴이가 사용하는

큰 돈을 한번에 딸 수 있는 하이리스크 배팅법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할 것이다.

그런데 여기에서 도대체 왜 '하이리스크를 알면서도 하는 것이가?'에 대해서

물어본다면 분노 배팅과는 다른 어느날 꿈자리가 너무 좋다거나 조상이 숫자를 알려줘서

로또를 사서 대박을 노리는 것과 같은 행위라는 설명을 해주고 싶다.

그리고 위에서도 말했지만 아주 가끔씩 쓰는 방법이지 이 방법을 지속하는 사람이

만약에 지구상에 존재한다면 그의 시드 머니가 무한이 아닌이상 반드시 망할 것이라고

확신 할 수 있는데 괜히 하이리스크인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여기에서 하이리스크라는 것을 다시한번 인지하고 넘어갈 필요가 있는데

이글을 정성껏 읽고 있다면 반드시 이 방법은 하이리스크이기 때문에 절대로 함부로 

따라해서 큰 손해를 보지 않기는 부탁하고 싶다.

'하이리스크'에 대해서 원론적으로 이야기 해보자면 이는 일정 수 만큼의 배수가 

넘어가게 되면 카지노가 자신들에게 불리하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다.

카지노는 자선사업 기관이 아니기 때문에 절대로 자신들에게 불리한 행동을 하지 않는다. 

이제  이러한 카지노의 특성을 이해하면서 돌려서 이야기해보자면 

배팅의 민맥스 간격이 크면 클수록 이길 수 있는 확률 또한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점을 파고들어 우리들은 가끔씩 정말 가끔씩 과감한 결단을 내릴 필요가 있다.

예시를 들어보자면 1만 원~100만 원의 배팅에 대해서 생각해보자.

평소에 우리들은 시드 머니가 넉넉하지 않기 때문에 1만원으로 간만 보면서 잃다가

그림이 좋아지자 100만 원으로 배팅을 한다고 가정해보자.

만약 이러한 방법이 적중하여 들어간다면 정말 무지막지하게 딸 수 있다.

반대로 우리들이 1만원에선 주구장창 쓸머담다가 100만원 배팅에서 

죽는다면 시드 머니를 탕진하는것 또한 한순간의 꿈은 아닐것이다.

그러나 글쓴이는 물어보고 싶은게 있는게 '게임을 하면서 정말 많이 따봤는가?' 

'아니면 술값만 벌고 말았는가?' 많이 따기 위해서는 민맥스의 편차가 있어야 한다.

 똑같은 배팅으로 게임을 하면 결국 시드 머니가 모두 녹아서 죽는다는 것은 

카지노를  좀 즐겨본 플레이어들이라면 다 고개를 끄덕일 사실이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카지노는 자선사업 단체가 아니기 때문에 결국 카지노가 따가게 되어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말은 즉슨 오래가지고 놀기는 좋으나 큰 돈 따기는 힘들다는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우리들이 도박을 즐기는 것은 물론 재미로만 추구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한탄 해서 우리가 사고싶은 것이라든지 아니면 더 큰 물에서 놀든지하는 목표가 나름있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이러한 방법은 하이리스크이기 때문에 취미로 술값정도만을 벌어가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절대로 제안하지 않고 제안자체를 떠나 하지 말아야 한다. 

사람들 마다 성향에 차이이긴 하지만 만약 이글을 읽는 당신이 한탕만을 노리거나 

도박으로 팔자가 피고 싶은 사람이라면 큰 돈을 따는 게임을 하라” 고 추천하고 싶다.

왜냐하면 따기보다는 죽기가 쉬운 것이 바카라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우리들은 가끔씩 죽을 작정하고 덤비는 것이 대박으로 가는 지름길을 만드는 것이다.

하지만 언제나 말했듯이 우리들은 분노 배팅은 절대로 하지 말아야한다.

분노 배팅은 하이리스크 배팅과는 전혀 다른 성격의 것이다.

우리는 도박을 즐길 때에도 도타민이 아무리 흘러나와 흥분상태가 되더라도

우리가 너무하기 싫은 일을 하고 있는 것처럼 항상 냉철하고 이성적으로 판단해야만 한다.

그렇지 않은 우리에게는 파멸만이 기다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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