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Jan
30Jan

모든 도박에서는 운의 리듬이 존재 한다고들 말한다.

하지만 도박에서 운의 추세를 정확하게 예측하기는 매우 힘든것을 넘어서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따라서 우리들은 우리들의 운의 추세를 예측하기 보다는 카지노의 딜러들의 

컨디션을 보고 기세가 약한 딜러들과의 승부를 선택하는 것이 승리를 향한 하나의 전략이 될수 있다.

그렇다면 어떤 딜러를 고르는 것이 우리에게 유리할까?

우선적으로는 딜러에 대한 정보가 없기 때문에 딜러의 외모를 보고 자기가 

만만하게 느낄 수 있는 딜러가 좋은데 서양인이든 동양인이든 얼굴이 이쁜 딜러든 

못 생긴 딜러든 트렌스젠더 이든지 게이든지 이런 것은 전혀 상관 없다.

이러한 외면적인 것보다 중요한 것은 기운인데 그 사람을 척 한눈에 보니

나에게 돈을 많이 따게 해줄 것 같은 기분이 들면 아주 좋고 반대로 내 돈을

몽땅다 앗아갈 것 같은 기분이 들면 그자리는 절대적으로 피하는것이 좋다.

그리고 또한가지 팁을 주자면 딜러를 고를때 생기가 넘치는 얼굴보다는 

좀 피곤해 보이는 딜러를 선택하는 것이 필자의 경우 좋은 결과가 많이 나왔다.

또한 딜러를 직접 경험해본 사람에게 물어서 들어본 결과 경험 상 딜 할 때 보면 

피곤 할 때는 주로 돈을 잃고 힘이 나면 주로 돈을 따는 편이었다고 말하는 경우가 많았다. 

따라서 우리가 노려야할 딜러의 경우에는 딜러가 교대 되기 전 2시간 전이 가장 좋은 것이다.

딜러들의 경우에는 하루 8시간을 일하는 경우가 많은데 6시간 정도 시달렸으니 

많이 지쳐 있을 딜러를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것이다.

마카오의 경우에는 시간적으로는 자정에서 새벽 2시 혹은 오전 8시에서 오전 10시 

혹은 오후 4시에서 오후 6시에 해당되는 경우가 많다.

또다른 딜러 공략 법이 있다면 혼자 있는 딜러를 공격해야 된다는 것이다.

카지노에서 딜러를 직접했던 딜러의 경험상 가끔씩 카지노 장에서 테이블은 열어 두었을

경우에 손님 없이 혼자서 멀쩡하게 있을 때 혼자 오면 잘 퍼 주었다고 말하는 경우도 있다.

이 말인 즉 혼자서 멍대리고 있는 딜러에게는 쉽게 이길 수 있다는 말이다.

그리고 혼자있는 딜러를 고르면 좋은점은 바로 딜러와 1:1 로 싸우면 주위의 다른 어떠한 

것에도 영향을 받지 않고 바카라에 집중할 수 있다는 것이다. 

거기에다가 게임의 속도 또한 자신에게 적당한 속도를 유지하도록 유도 할 수 있다는 것은 덤이다.

끝으로 마지막 팁을 알려주자면 딜러의 돈통을 검사하라.

딜러가 가지고 있는 앞의 칩 박스에 칩이 넘칠 정도로 많은 딜러들 보다는 

좀 부족해 보이는 정도로 칩을 적게 가지고 있는 딜러가 좋다.

당연히 적게 가지고 있는 딜러가 그동안에 많이 잃었다는 소리이기 때문이다. 

우리들이 한번 돈을 잃기 시작하면 그날 모든걸 꼬라 박듯이 딜러의 경우도 

비슷한 경우가 많이 존재하기 때문에잃은 딜러가 또 잃게 되어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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