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Feb
14Feb

바카라는 템포가 존재하는 게임이라고들 한다. 그말인 즉슨 템포가 조금만 엇갈려도 큰 돈을 잃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바카라는 확률적으로만 생각해보자고 한다면 앞의 게임이 다음 게임에 영향을 주지는 않지만 한번 잘못한 배팅의 경우에는 심리적인 영향이 계속따라오기 마련이다. 

그러한 이유 때문에 바카라는 다른 게임보다 플레이할때 조금더 신중하고 민감하게 배팅을 해야한다.

어느 도박을 하건 글쓴이의 경우에는 주식과 마찬가지로 상승세와 하강세가 있다고 생각한다. 

즉 이러한 흐름을 타면서 상승세에서는 템포를 빠르고-강하게 배팅을 할줄 알아야 하며 하강세에서는 템포를 약하고-느리게 배팅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일 것이다.

그러나 이것이 가능하다면 이글을 읽을 필요가없는 자신만의 가치관이 확실한 생바일 것이다.

따라서 돈이 많은 사람들의 경우에는 옆에 호위무사처럼 상승세와 하강세를 봐주는 사람들을 대동해서 다니는 경우도 많이 존재하고 있다.


1. 연승할때 템포를 강하고 빠르게 배팅하라.


돈은 언제나 개같이 벌어서 정승처럼 쓴다고들 말하지만 도박에서는 개같이 벌어서 개같이 써야만한다.

소위 어떠한 사람들이 말하는 한방을 노리는 방식은 사실 우리에게는 맞지않는 배팅 방식일 것이다.

하루하루 시드머니 내에서 열심히 설정하여 개같이 벌었다가 정승처럼 한방에 배팅하여 날려먹고 싶지 않다면 반드시 자제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크게 배팅하지 말라는 것인가에 대해서 물어본다면 그것은 아닌것이 너무 큰돈을 걸지 말라는 것이지 크게 배팅하지 말라는 것은 아니다.

그 이유는 바카라는 생물과도 같아서 너무 기다리다가는 역습을 당할 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따라서 우리들은 바카라를 즐길때 카운터 몇 방에 게임을 끝내고 싶지 않다면 카운터 몇 방 후에 다시 모드로 전환하는 방식으로 템포를 조절해야 할 필요가 있다.


2. 연패 할시 템포를 약하고 느리게 배팅하라.


격투기 같은 스포츠와 도박이 어찌보면 비슷한 면모가 있는데 특히 쥐어 터지고 있을때 발악하여 달려든다면 더욱 쥐어터지기 마련이다.

따라서 프로들의 경기를 본다면 쥐어터질 경우에는 보통 가드를 굳건히 올리고 일단 라운드를 보내거나 클린치 같은 방법으로라도 시간을 끌기 마련이다.

도박도 이와 같이 우리가 만약 연패를 하고 있다면 템포를 천천히하여 느린 배팅을 하고 그럼에도 계속해서 연패할 경우에는 가능한 한 배팅 금액을 최소한도액으로 낮추고 그래도 계속 못 맞힐 경우는 테이블에서 일어나는 것이 제일 좋다.  

마치 권투같은 스포츠에서 코치가 수건을 던지고 항복하는 것과 같이 말이다. 

연패가 지속된다면 배팅을 최대한 낮추고 이길 수 있는 카운터 펀치를 날릴 수 있는 순간까지 꾹 참고 기달려야 하는 참을성을 지녀야 한다는 것이다.

소나기는 피해가는 것이 정석이지 않는가? 즉 상승세가 올때까지 잠시 피해가는 시간을 가진다고 생각하며 느긋하게 진행해야 만회를 노릴 수 있을 것이다.


3. 타이가 발생했을 경우 조심해라.


바카라에서 줄을 쭉 타고 있고 잃던 따던 흐름이 쭉 이어가다가 갑자기 타이가 튀어 나온다면 다음 게임의 흐름을 예측하는 것은 힘들다는 것은 해본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것이다.

타이가 나와서 만약에 우리들이 타고 있던 흐름이나 타이밍을 뺏겼고 그 흐름을 파악하기 힘들다.

보통의 사람들의 경우에는 타이가 나온 직후에는 배팅 금액을 높이는 경우가 많다. 

이는 8배에 달하는 타이를 놓쳤다는 아까움이 무의식으로 발현하여 더 딸려는 욕심이 드러나기 때문이다.

그러나 앞에서도 말했다시피 타이 이후에는 흐름이 끈기기 때문에 맞히기가 힘들고 만일 여기서 배팅이 실패하였다면 분노 배팅으로 이어지는 것도 순식간일 것이다.

그리고 언제나 말했다시피 우리가 도박을 행하면서 절대로 정말 두번 세번 아니 2만번을 강조하더라도 절대로 부족하지 않는 말이 바로 분노 배팅을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일 것이다.

언제나 우리는 도박을 할때 만큼은 감성보다는 이성을 중시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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