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Feb
24Feb

바카라를 하다가 보면 하우스 엣지라고 해서 커미션을 띄어가는 것을 다들 알고 있을 텐데 도대체 왜 바카라에서는 플레이어에 거는 것은 제외하고 뱅커에게 거는 것만 커미션을 가져가는 것일까?

우리들이 만약에 이 질문에 대해서 '뱅커가 더 많이 나오니까'라고 대답을 했으며 그렇게 수긍하며 끝난다면 글쓴이는 당당하게 그 사람에게는 바카라 게임을 즐기는 것이 적합하지 않다고 말하고 싶다.

우리가 즐기고 있는것은 단순한 놀이가 아니며 따라서 큰돈이 좌지우지 될 수도 있는 바카라라는 판에서 우리는 왜 뱅커가 더 많이 나오는지에 대해서 생각하여야 하며 플레이어가 더 나올 수는 없는지에 대해서도 당연히 생각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위와같이 주장하는 이유에 대해서 바카라 규칙은 아무 상관이 없을까? 도대체 바카라 규칙은 어떤것이기에 뱅커가 승리하는 상황이 더 많이 나오게 되었다는 말인가? 그 규칙의 어떠한 점이 뱅커가 더 많은 승리를 가져오게 되는 것일까? 등등의 생각을 멈추면 안된다는 것이다. 

무계획적인 배팅은 그야말로 우리들을 폐가망신의 지름길로 인도할 수 있기때문에 우리들은 언제나 생각하고 행동을 해야된다는 것이다. 

딜러 혼자서 하는 게임에 우리들이 배팅하는 게임들을 살펴보면 다이사이처럼 단순하거나 룰렛 혹은 빅휠처럼 이미 정해진 숫자 중에 하나를 골라서 나오는 게임 말고 오직 딜러 혼자서 진행하는 바카라에서 어째서 규칙을 만들었고 뱅커가 유리하게 되었을까?

단지 5% 정도만 유리하도록 설계되어 있는 그 이유는 바로 높은 숫자인 9와 상당히 연관이 되어있다고 할수 있으며 물론 8도 마찬가지이다. 

 



그렇다면 이제부터 바카라 규칙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도록하자. 

규칙에 대해서 알아보자고 위에 언급하였지만 정확한 규칙에 대해서는 설명하지 않을 것이다.

왜 9와 8이 연관되어있는지에 대한 규칙만 알아볼 것이기 때문에 정확한 규칙은 유튜브나 인터넷을 통해서 알아보는 것을 추천하며 만약 규칙도 알아보지 않고 바카라를 즐기겠다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만두는 것을 추천한다.

이제부터 바카라 규칙중에서 플레이어나 뱅커가 네츄럴의 상황을 제외한다면 통제가 가능하다는 것에대해 알아야 하는데 이러한 지점에서 우리가 주목해야할 것은 8과 9라는 숫자이다.

8과 9라는 숫자가 나오게되면 다들 알고 있다시피 뱅커쪽에 거는 것이 굉장히 유리하겠지만 반면 6과 7과 같은 스텐존에 존재하는 카드가 나올 경우에는 플레이어쪽에 거는 것이 유리하다는 것은 모두 알고 있을 것이다.

이 시점까지만 하더라도 뱅커나 플레이어가 날올 수 있는 확률은 공평하다고 할 수 있으나 세번째 카드를 받게 되는 순간부터는 상황이 달라지게 된다. 

왜냐하면 우리가 먼저 카드를 받게 되며 그 카드의 숫자에 따라서 결과가 바뀌기 때문이며 우리가 카드를 받는 경우는 다음과 같이 총 6 가지가 존재한다. 

우리들은 이 6가지 상황에서 받으면 불리한 카드는 3장인 7,8,9 가 있으며 그 중에서도 특히나 8과 9 는 위험하다.  

그 이유인 즉슨 바카라 규칙은 8과9 그리고 0 이 나오면 뱅커들의 경우 대부분 더 이상의 카드를 받지 못하게 되어 있기 때문이다.

바로 이것이 가장 중요한 지점인 것이다. 

우리들이 반드시 알아야하는 카드는 8과9인 것이다. 

이 두개의 카드는 우리에게 매우 위험하지만 반대로 카드 카운팅이 불가능한 머신 셔플을 이용하는 블랙잭과 다르게 플레이어를 반대로 유리하게 이끌어 줄 수 있는 중요한 키 카드인 것이다. 

만약에 우리들이 8과 9의 카드를 받았거나 이미 많다면 우리들이 그 만큼 뱅커보다 유리한 고지에 놓이게 된다고 생각하면 된다는 것이다. 

반대로 우리들이 8과9의 카드의 숫자가 진행 상황에 비해서 비교적 적게 나왔다면 뱅커는 플레이어보다 훨씬 유리해 진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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